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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제위원장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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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지시줄다리기 축제 방문객 100만명 시대 개막
    유네스코(UNESCO) 인류무형문화유산/국가무형문화재 제75호
    안녕하세요.
    기지시줄다리기 축제 위원장 김덕주입니다.
    기지시줄다리기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신 시민과 네티즌등 모든 분들께 감사와 환영의 인사를 드립니다.

    기지시줄다리기는 500여년의 전통과 역사를 전승하고 계승하여 오고있는 대한민국 현존 최고의 전통
    민속 문화축제입니다.

    1982년도 국가무형문화재 제 75호로 지정되었고, 2015년도 세계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되어 기지시줄다리기축제의 우수성과 가치를 평가받고 인정받아 명실공히 지구촌의 민속축제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이는 지역과 당진의 경사일뿐 아니라 더 나아가 충남도와 대한민국의
    경사일 것입니다.

    줄의 길이가 200m이고 무게가 40톤 직경이 1m의 거대한 줄이 수만명의
    “의여차” 구령 소리에 한발짝 한발짝 약 1km를 이동하여 줄다리기
    시연장에 옵니다.
    두 줄을 비녀장으로 결합 수상(水上)과 수하(水下)로 나누어 수만명이
    한꺼번에 줄을 당기면 긴장은 최고조에 이릅니다.

    줄다리기에서 윗 마을이 이기면 나라가 평안하고 아랬마을이 이기면
    풍년이 든다고 하여 서로 이기려고 애씁니다.
    다린 줄을 갖다가 달여 먹으면 아기를 낳지 못하는 여자들은 아기를
    낳고 신경통 환자는 병이 낫는다고 하여 서로 줄을 가져가려고 앞을
    다투어 줄을 손에 들고 가는 모습은 장관입니다.

    4일동안 계속되는 행사는 장사씨름 대회, 농악 대회, 활소기 대회 등과
    그네뛰기, 널뛰기 등 전통문화행사 등과 함께 어우러져 그야말로 전통민속
    축제를 모두가 즐길 수 있습니다. 모든 세대들이 소통하고 화합, 단결하는 공동체
    정신의 살아 숨쉬는 현장이기도 합니다.
    금년도에는 남북을 하나로 잇는 범국민 통일 줄다리기를 당진시와 충남도와 정부차원에서
    준비되고 있어 기대와 희망을 갖고 있습니다.
    우리 전통문화의 상징인 기시지줄다리기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시민과 네티즌 여러분!
    전통민속축제 기지시줄다리기를 함께 해주시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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